본문으로 바로가기
66461964 1192021022866461964 05 0501001 6.2.6-RELEASE 119 연합뉴스TV 0 true true false false 1614474747000

기성용 "증거 있으면 빨리 내놔라"…"조만간 공개"

글자크기
기성용 "증거 있으면 빨리 내놔라"…"조만간 공개"

초등생 시절 축구부 후배에게 성폭력을 가했다는 의혹을 받는 FC서울 기성용이 직접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기성용은 전북과 서울의 K리그1 공식 개막전 뒤 기자회견을 자처해, 약 30분에 걸쳐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C씨와 D씨는 전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축구부 생활을 하던 시절, 선배인 A선수와 B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박지훈 변호사를 통해 주장했고, 가해 선수로 기성용이 지목됐습니다.

기성용의 기자회견 뒤 박지훈 변호사는 "조만간 증거 전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