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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가녀린 팔뚝으로 안아든 3개월 아들…"빅보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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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my BB. bigboy"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3개월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 사유리의 가녀린 팔뚝과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득남했다. 결혼을 하지 않은 사유리는 난소 나이가 48세라는 진단을 받은 후 일본에서 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았고, 이후 출산을 하며 '비혼모'가 됐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사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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