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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짓…이렇게 살면 행복할까" 안정환 아내 이혜원 또…SNS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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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원 SNS 갈무리.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심경을 토로했다.


25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글을 올려 "어디선가 읽은 글귀에 이렇게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살면서 스트레스가 폭발한 거지 미친놈처럼 남들 하는 거처럼 하면 되는 지 알고 미친 짓 한 거지'"라고 밝혔다.


이혜원은 이어 "이렇게 살면 행복할까?"라며 "부러운 건지 가끔은 나도 뭔가에 미치고 싶지…갑자기 이 나이에 행복의 기준이 뭘까라는 의문이 든다…슬프게…."라고 전했다.


이혜원의 글에 팬들은 "저도 매일 하는 생각이에요" "슬퍼하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위로했다.


해당 글이 주목받은 뒤 이혜원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 전환됐다.


한편 1979년생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안정환과 2001년 결혼해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유학 중인 아들 리환 군과 싱가포르에서 지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해 11월 이혜원은 안정환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시해 불화설이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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