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5707807 0012021012465707807 02 0201001 6.2.6-RELEASE 1 경향신문 0 false true false false 1611480360000

출입 금지 현수막에도 빙벽 등반 [경향포토]

글자크기
[경향신문]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출입을 금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는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에 24일 많은 동호인들이 모여 빙벽 등반을 하고 있다.

/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 [인터랙티브] 그 법들은 어떻게 문턱을 넘지 못했나
▶ 경향신문 바로가기
▶ 경향신문 구독신청하기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