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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생긴 왕 이서진‧보건교사 정유미, 임직원 알아본 손님 덕 화기애애 (윤스테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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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윤스테이'를 찾은 이란 손님이 임직원들을 알아봤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영업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임직원들은 첫 아침 영업을 마치고, 만두 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해결했다. 체크아웃하는 손님들을 배웅한 뒤에는 새벽부터 일한 임직원들에게도 휴식 시간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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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30분에 다시 만나기로 한 후, 이들은 각자 휴식을 즐겼다. 최우식은 숙소로 돌아가 바로 누웠지만 햇빛에 쉽게 잠들지 못했다. 최우식은 "태양 좀 꺼 달라"고 했고, 박서준은 "저 태양은 나도 못 막아. (문에) 한 시간만 서있을까"라고 말했다.

정유미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부지런히 방 청소를 했다. 그는 스트레칭을 한 후 레시피 북을 꺼내 책장을 넘기다가 잠에 들었다. 낮잠을 즐긴 후 집합시간이 다가왔다.

세 사람은 급하게 준비를 시작했지만 이서진이 가장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박서준은 이서진에게 준비할 것이 많아 장을 보러가는 대신 식사 준비를 먼저 시작하겠다며 주방으로 향했다.

이서진이 정유미를 기다리고 있는 사이, 체크인 25분 전 갑작스럽게 손님이 등장했다. 당황한 이서진은 "최우식은 뭐하냐"며 불안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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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체크인에도 이서진은 우엉차를 웰컴 드링크로 준비하며 손님들을 맞았다. 그때 이란 손님은 "당신이 가장 잘생긴 조선의 왕"이라며 사극을 했던 이서진을 알아봤다. 이에 이서진은 "고맙다. 드라마 보셨냐"고 쑥스럽게 반응했다.

정유미가 출근하고, 손님들은 또 한 번 그를 알아봤다. 주방으로 들어간 정유미를 본 이란 손님은 이서진에게 "저 사람 보건교사 안은영 선생님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한국 배우들을 잘 아신다"라며 박서준까지 소환했다. 손님들은 박서준의 등장에 "박새로이"라며 그가 출연한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 이름을 언급했고, 박서준은 "저 아시네요"라며 손님들을 반갑게 맞았다. 이들은 K문화를 잘 아는 손님들 덕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체크인을 진행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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