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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해머 전 여친들 충격 폭로 "식인 풍습에 환상…갈비뼈 먹으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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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예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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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해머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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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의 엽기적인 행동에 대한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0일 아미 해머의 전 여자친구인 모델 페이지 로렌즈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페이지 로렌즈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아미 해머와 교제했다고 밝히면서 "그는 100% 진심으로 내 갈비뼈를 제거할 의사를 찾고 싶다고 했다. 그는 내가 갈비뼈를 제거한다면 이를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미 해머는 페이지 로렌즈의 피부에 'A'라는 글자를 칼로 새겨 친구들에게 자랑했다고 주장했다.

페이지 로렌즈는 "처음 아미 해머는 매력적이었지만 그와의 관계는 더 어두운 곳으로 끌어들였다"라고 했다. 그는 아미 해머와 헤어진 후 상담사를 만나야 했다고 덧붙였다.

페이지 로렌즈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모델인 코트니 부체코비치는 아미 해머가 'BDSM'에 따져있다고 주장했다.

BDSM은 본디지(Bondage), 디스어플린(Discipline), 사디즘(Sadism), 마조히즘(Masochism)을 뜻하는 말로 지배와 복종, 롤 플레잉 감금 등 가학적 성적 기호를 통틀어 포함한다.

코트니 부체코비치는 아미 해머가 자신을 조종해 페티시적인 행동에 참여하게 했고, 그가 식인 풍습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해머는 갈비뼈를 부러뜨려 먹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미 해머는 앞서 다수의 여성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SNS 메시지가 유출돼 논란이 됐다. 그의 개인 SNS 계정엔 침대 위 란제리를 입은 여성 영상과 운전 중 음주와 마약 복용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고 데일리 메일은 보도했다.

아미 해머는 '소셜 네트워크', '론 레인저', '맨 프롬 엉클' 등에 출연한 배우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눈도장을 받았다. 엘리자베스 챔버스와 결혼했지만 불륜으로 파경을 맞아 지난해 이혼했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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