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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뷰] '스톤스 멀티골' 맨시티, 팰리스에 4-0 대승...단독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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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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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맨체스터 시티가 존 스톤스의 맹활약 속에 승리를 차지했다.

맨시티는 18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맨시티는 1경기를 덜 치르고도 승점 35를 기록해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맨시티는 에데르송, 워커, 스톤스, 디아스, 진첸코, 더 브라위너, 페르난지뉴, 귄도안, 실바. 제주스. 스털링을 선발로 투입했다.

맨시티는 공을 소유하면서 경기를 완벽히 주도했다. 더 브라위너를 중심으로 팰리스의 수비를 흔들었다. 파상 공세를 펼치던 맨시티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6분 더 브라위너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스톤스가 정확한 헤더로 팰리스의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 이후에도 맨시티는 공세를 늦추지 않았고, 계속해서 추가골을 노렸다. 팰리스는 육탄 수비로 맨시티의 공격을 막아냈고, 전반전은 1-0으로 마무리됐다.

맨시티가 세트피스에서 다시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세컨드볼을 귄도안이 잡아냈고, 환상적인 슈팅으로 추가골을 신고했다. 맨시티의 화력이 불을 뿜었다. 후반 23분 코너킥 상황에서 디아스의 헤더를 과이타 골키퍼가 잘 막아냈지만, 스톤스가 세컨드볼을 마무리하며 멀티골을 넣었다.

맨시티는 더 브라위너와 귄도안 대신 칸셀루와 토레스를 투입하며 주전 자원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후반 43분 스털링이 프리킥 득점을 추가했다. 맨시티가 경기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며 승점 3을 챙겼다.

[경기 결과]

맨시티(4) : 스톤스(전반 26, 후반 23), 귄도안(후반 11), 스털링(후반 43)

팰리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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