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변창흠 후보자, '인사' 아닌 '사과' 청문회 됐다 더팩트 원문 입력 2020.12.23 12:23 최종수정 2020.12.23 14:04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