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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라위너 1골 1도움' 맨시티, 풀럼 2-0으로 제압하고 4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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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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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풀럼을 가볍게 제압하며 4위로 점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서 케빈 데브라위너의 활약을 앞세워 풀럼을 2-0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승점 18로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렸다.

이날 맨시티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라힘 스털링, 가브리엘 제수스, 리야드 마레즈가 전방, 일카이 귄도안, 로드리, 데브라위너가 중원에 자리했다. 뱅자민 멘디, 후벵 디아스, 존 스톤스, 주앙 칸셀루가 수비, 에데르송이 골문을 지켰다.

맨시티가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데브라위너가 내준 패스를 스털링이 받아 슈팅했다. 스털링의 슈팅은 그대로 풀럼의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는 기세를 몰아 추가골까지 터뜨렸다. 전반 26분 스털링이 얻은 페널티킥을 데브라위너가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스코어를 2-0으로 벌렸다.

후반 들어 풀럼이 반격했지만 맨시티를 넘지는 못했다. 풀럼이 마리오 레미나, 아부바카르 카마라를 투입했지만 맨시티 골문을 열지 못했다. /raul164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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