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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 닮은꼴 주장 한지민과의 만남 성사...'도플갱어 일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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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홍현희가 한지민과 남주혁을 만났다.

5일 밤 9시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기광과 고은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등장했는데 살이 빠지고 예뻐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문어다리 방효진' 어디갔냐"며 놀랐다.

이어 전현무는 유병재를 보며 "오늘 멋부렸다"고 했고 양세형 역시 "대기실에서 옷을 고쳐 입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광 역시 10kg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이기광은 "원래 60㎏대였는데 스트레스로 과식을 하다 보니 군대에서 70㎏까지 쪘다"며 "샤워를 하는데 이대로 컴백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했고 한 달 만에 10㎏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복근 공개해 줄 수 있나"라고 물었고 이기광은 복근을 공개했다. 선명한 복근에 고은아가 놀라자 전현무는 "고은아씨 너무 좋아하는 것 아니냐"며 "유병재는 어떡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영화 '조제' 인터뷰 MC를 맡았다. '조제' 주연인 한지민과 남주혁을 만나기 위해 홍현희는 숍을 찾아갔다. 홍현희는 한지민 처럼 보이기 위해 하관이 그려진 마스크를 쓰고 갔다. 한지민을 만나기 앞서 홍현희는 "도플갱어라는 증거들이 있고 나이가 똑같고 할머니 손에 자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현희는 "오늘 인터뷰를 하려면 그 사람에 대해 알아야 한다"며 떡볶이를 사기 시작했다. 이때 남주혁과 한지민은 예능 출연에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지민은 홍현희의 마스크를 보자 "얼굴이 왜 그렇게 다치신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이거 한지민씨 마스크다"라며 한지민에게도 하관 마스크를 써달라 했다. 한지민은 마스크를 써도 미모를 자랑했다.

이후 한지민과 남주혁은 홍현희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지민은 남주혁을 향해 "온도, 조명, 습도 이런 거 누구 따라한거냐"고 물었다. 이에 남주혁은 "영화 '은교' 대사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남주혁은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역사 공부를 한다"고 했고 이에 지민은 "'선 넘는 녀석들'에 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나서 다 같이 떡볶이를 먹기 시작했다. 한지민은 "떡볶이를 찾아가서 먹는 스타일이다"며 "기름떡볶이는 지난주에 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즉석 떡볶이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는 한지민에게 과자를, 남주혁에게는 고구마 말랭이를 선물했다.

그러고 나서 몬스타엑스의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몬스타엑스의 숙소는 두 곳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코골이가 심한 멤버과 잠귀가 밝은 멤버로 나뉜 것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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