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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40세 믿을 수 없는 '美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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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송혜교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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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5일 자신의 SNS에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대체불가 여신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올해 나이 40세를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에 인형 같은 비주얼은 수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송혜교 정말 예쁘다" "연예인의 연예인" "미모 진짜 갑" "정말 송혜교 미모 실화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 입상하며 데뷔했다. 1997년 드라마 '첫사랑'을 통해 데뷔한 이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와 드라마 '가을동화'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그겨울, 바람이 분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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