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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아들과 일상 공개..."데리고 갈 곳 없어 라면 끓여줬는데...내가 다 처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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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면을 먹고 있는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확진자583. 데리고 갈 곳이 없어서 라면에 정성을 담아 끓였는데. 맵다해서 물로 헹궈줌(영양가0) #새우탕 #대하 #애호박 #양파 #송화버섯 #내가다처묵"이라는 글을 올ㄹ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이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신정환이 직접 끓인 해물 라면의 모습이 보인다.

조이뉴스24

신정환 SNS



한편, 신정환은 2014년 12월 띠동갑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7년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을 운영 중이다.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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