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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덕에 가수된 스테파니 “23살 연상 남자친구 내 직업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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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KBS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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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와 보아의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스테파니, 보아 나이는 5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 두 사람이 나란히 출연해 자연스레 소환됐다. 스테파니 보아 나이는 올해 각각 34세, 35세다.

스테파니는 이날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로 보아가 출연하자 ‘My name’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무대에 앞서 스테파니는 보아의 ‘Valeti’ 안무로 SM엔터테이먼트와 계약을 맺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현재 전 메이저리그 브래디 앤더슨과 공개 열애 중이다. 장거리 연애인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현재 생이별 중이라고.

그는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나이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전했다. 스테파니는 “서로 나이를 몰랐는데 남자친구가 빠른 64년생이다. 남자친구는 내가 가수인 줄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 나이차를 알고도 좋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3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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