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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국민만 바라보며 뜨겁게 싸워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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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1호 국회의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사진=박효상 기자
[쿠키뉴스] 조진수 기자 =‘소상공인 1호 국회의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이 앞으로 국민만 바라보며 뜨겁게 싸워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 의원은 지난 11월 27일부터 국민의힘 초선 의원 10여명과 함께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8일간 진행했다.

그는 “8일 전 밤새 성명서를 쓴 김은혜 의원과 함께 초선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러 소통관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1인 시위를 제안한 강민국 의원을 따라 초선들의 1인 시위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영하의 추운날씨에 김은혜, 최승재 의원 등이 자정까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계속하는 등) 결기를 보이자 너나 할 것 없이 계획되지 않은 그러나 정교한 릴레이 1인 시위가 한치의 공백없이 전개됐다”고 말했다.

또 “밤마다 영하의 추위에 청와대를 지켰던 멤버들은 오늘도 그 자리를 지켰다”며 “모두가 리더였고 원팀(one team) 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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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승재 의원실
최 의원은 “특히 당 지도부와 선배 의원들의 격려는 초선 모두에게 버팀 몫이자 큰 에너지가 됐다”며 “그간 전원이 뜨거운 우정과 서로에 대한 신뢰를 갖고 마무리하기까지 한 팀이 돼 움직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8일간의 가슴 뜨거웠던 1인 시위를 마무리 한다”며 앞으로 국민만 바라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8일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였다.

rokmc439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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