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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35명 신규 확진…종로구 음식점 22명·구로구 보험회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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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코로나19로 하루 새 23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오늘(5일)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 235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9,951명, 격리 중인 환자는 2,964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 99명, 집단감염 78명, 감염경로 조사 중 54명, 해외유입 4명입니다.

종로구 음식점 파고다타운에서는 지난달 28일 예술단 공연자 1명이 처음 확진된 이후, 어제 22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52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밖에 구로구 보험회사 관련 6명, 강서구 댄스교습 시설 관련 5명, 동대문구 병원 관련 5명, 영등포구 콜센터 관련 4명, 강서구 병원 관련 4명 등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서울시 누적 사망자는 100명이 됐습니다.

어제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9,330명, 확진 비율은 2.5%로 나타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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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기자 (k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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