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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조한, '세월이 가면' 열창한 알앤비 대디…임영웅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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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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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사랑의 콜센타' 김조한이 임영웅을 꺾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김조한, 임영웅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김조한은 선전포고 하라는 MC 김성주의 요청에 "잘해"라고 짧게 말했다. 반면 임영웅은 "선배님. 대한민국의 정서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겠다"라고 맞섰다.

김조한은 '알앤비 대디'로서 승부욕을 끌어올렸다. 그는 '세월이 가면'을 선곡해 시작부터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했다. 이후 애드리브까지 완벽한 무대였다. "달콤하다", "지금 '나는 가수다' 하는 거 아니냐" 등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고, 김조한은 99점을 받았다.

김조한을 이기기 위해서는 오직 100점만이 필요했다. 임영웅은 '니가 올래 내가 갈까'로 반격에 나섰다. 그는 파워풀한 보이스를 과시했지만 아쉽게도 96점을 받아 승리를 내줬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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