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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엄마 아닌 기획자"..'최민환♥'율희, 커리어 우먼 변신→응원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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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율희가 워킹맘으로 변신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엄마가 아닌 기획자로서의 김율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율희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등장했다. 율희는 살이 더 빠진 것 같다는 물음에 "의도는 안 했지만 조금씩 빠지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율희는 "이제 재율이가 말하기 시작하니까 예쁘다. 요즘 제가 핸드폰 보고 있으면 핸드폰 그만 보라고 뺏어간다"라고 전해 관계자들의 웃음꽃을 피웠다.

본격적으로 제품 테스트를 하는 율희는 진지한 눈빛으로 커리어 우먼의 자태를 뽐냈다. 율희는 "임산부가 써도 되는지, 임신 준비 중인 사람이 써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많이 온다"라며 "이 부분에 대해 전문적으로 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직접 사용해보면서 꼼꼼하게 체크하는 율희의 모습은 구독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집으로 돌아가는 율희는 "얼른 아가들에게 가겠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율희는 "제가 요즘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기력이 안 좋고 몸도 안 좋아서 유산균을 챙겨 먹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 건강 꼭 챙겨라. 제가 예전에 활동할 때 엄마가 비타민이랑 이것저것 챙겨줬는데 안 먹고 버렸던 적이 많다. 그런데 아기를 낳고 나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라며 강조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엄마 율희도 예쁘고 멋있지만 일하는 율희님도 예쁘고 멋있다", "오늘 미모 미쳤다", "오늘은 엄마 김율희가 아닌 커리어 우먼 김율희다 진짜"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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