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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확진 직전 모습 어땠나. 안경끼고 퉁퉁 부은 얼굴, 피로감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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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찬또배기'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신세대 트롯스타 이찬원(24)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올초 TV조선'내일은 미스터 트롯' 출연 이후 쉴새 없이 달려온 이찬원의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다.


이찬원은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입원 치료 등을 받게될 예정이다. 확진판정 직전까지도 왕성한 방송활동을 해온 터라 이찬원과 동선이 겹친 동료 연예인들은 물론이고 스태프들까지 자가격리 및 검사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이찬원이 개인 SNS에 마지막으로 올린 사진 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찬원은 2일 자정께 자신의 SNS를 통해 3일 치러지는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찬원은 검정색 코트를 입은 모습으로 큼지막한 안경을 끼고 있다. 데뷔 이래 안경을 낀 모습은 처음이었다. 살짝 미소를 짓고있는 모습이지만, 얼굴이 붉은기를 띠고 뺨과 목 등이 부어있는 게 눈에 띈다.


지난 1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채널에 처음으로 공개한 영상과 비교하면 얼굴의 부기가 예사롭지 않다.팬들은 아픈 와중에도 수험생을 응원했던 이찬원을 생각하며 격려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


팬들은 "찬또 힘내자. 너무 걱정말고 너무 미안해말고 잘 이겨내자. 이 시간 이 순간도 찬또에게 소중한 시간이 될거야" "찬원님 아프지 마세요 제발... 제발 아프지 마세요" "찬원오빠 .. 코로나 빨리 나으세요"라며 바램을 전했다.


한편 이찬원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지난 1일 TV조선'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임영웅, 장민호, 영탁 등 출연자를 비롯해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현재 TV조선 사옥 역시 임시 폐쇄된 상황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이찬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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