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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남성 호르몬 꼴찌에 충격! "활동 잠정 중단"→영탁, 활력왕 등극 ('뽕숭아학당')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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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임영웅이 남성 호르몬 수치 꼴찌를 차지했다.

2일에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건강검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검진을 하며 임영웅은 최고 혈압 100에 최저 혈압 70이 나왔다. 이에 간호사는 "오늘 컨디션이 안 좋으신가"라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컨디션이 안 좋긴 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키와 몸무게를 측정했다. 임영웅은 72.8kg에 182cm로 프로필보다 몸무게가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하고 나서 먹고 싶은 걸 다 먹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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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미스터트롯 전에는 하루 한 끼 먹었다. 물도 제대로 못 사 먹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안쓰럽게 했다. 이찬원은 최고혈압 136에 최저혈압 91로 다소 혈압이 높게 나와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어서 멤버들은 초음파 검사를 시작했다. 임영웅은 "요즘 위가 좀 안 좋은 것 같다"라고 복부 초음파를 시작했다. 이어 선생님은 이찬원의 초음파를 보다가 "갑상샘에 종양이 있다. 모양을 봐선 추적검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장민호는 실제 나이는 43.2세지만 생체 나이는 42.7세로 나와 미스터 보디 1등을 차지했다. 이어 이찬원은 24.1세인데 24.5세로 나왔고 영탁은 37.5세인데 38.2세로 나왔다.

실제 나이와 신체 나이가 가장 많이 차이가 난 사람은 임영웅이었다. 임영웅은 29.4세지만 31.9세로 2.5세가 더 많이 나왔다. 이에 임영웅은 "조금 깎아주시면 안되나"라고 물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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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은 "장민호, 영탁은 고지혈증이 있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다"라며 "나쁜 콜레스테롤이 약간씩 높다. 정상은 130이하인데 140정도다. 160이 넘으면 약물치료를 하게 된다. 지금부터 관리를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영웅이 남성 호르몬 수치 3.74를 받아 꼴찌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늘부터 활동 잠정 중단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은 5.43으로 남성 호르몬 수치 1위에 등극해 활력왕 칭호를 받았다.

이날 원장은 "오늘 찬원이 감상샘에 작은 혹이 발견 됐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결절에는 악성과 양성이 있다. 악성 모양은 아니다. 흔히 보이는 양성 결절이라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장은 "네 명의 멤버가 비교적 건강하다"라고 이야기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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