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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무리뉴, "케인 라멜라 레길론 부상"... 손흥민 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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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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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케인, 부상이지만 '북런던 더비' 출전 가능성은 충분".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 5차전 LASK 린츠와 맞대결을 펼친다. 토트넘은 경기를 앞둔 3일 공식 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서 토트넘은 해리 케인과 에릭 라멜라 그리고 레길론과 비니시우스가 훈련에 불참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서 "많은 선수가 부상이다. 라멜라는 이미 한 달 정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 케인과 비니시우스 그리고 레길론도 주말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승점 9점으로 로열 앤트워프에 이어 J조 2위를 기록중인 토트넘은 린츠원정서 무승부를 기록하면 유로파리그 32강 진출이 가능하다.

주포 케인의 부재가 굉장히 뼈아프다. 올 시즌 케인은 컵대회 포함 12경기서 8골-10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손흥민이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은 어느 때 보다 높다.

무리뉴 감독은 "현재 케인의 부상에 대해 말하기는 어렵다.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북런던 더비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린츠와 경기를 펼친 뒤 오는 7일 홈에서 아스날과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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