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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등 파인 드레스 입고…매끈한 피부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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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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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거진 더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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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의 새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하이엔드 멤버십 매거진 '더네이버'는 12월호를 통해 추자연의 새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추자현은 등이 깊게 파인 백리스 드레스 차림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한 모습이다. 매끈한 피부와 아름다운 옆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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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네이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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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컷에서 추자현은 흰색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는 깊게 파인 네크라인에 꽃 모티브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추자현은 인터뷰에서 최근 골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내 운동이 위험할 수 있어서 야외 종목인 골프를 배우고 있다. 한 석 달 됐다"며 "체력이 좋지 못해 비거리가 잘 나오지 않아 좀 골치가 아픈데, 많이 걸으면서 체중도 줄고 몸이 가벼워졌다. 부기도 빠지고"라고 체력 관리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중국인 배우인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은 현재 현지 활동으로 중국에 거주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에 어려움을 겪어 추자현이 아들 바다를 돌보고 있다.

추자현은 "바다는 아빠로부터 좋은 것을 물려받았다. 몸이 탄탄하고 키가 크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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