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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아시아나항공 M&A 이후에도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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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 온라인 기자간담회서 발표

한국금융신문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사진=간담회 갈무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통한 인위적 구조조정이 없다고 확약했다.

우 사장은 2일 오후에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강조했듯이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따른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며 “대한항공은 지난 51년간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한 바 없으며, M&A 이후에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대한항공 노조와는 상시적으로 대화 중”이라며 “아시아나노조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아시아나 경영진, 산은과 협의해 어떻게 소통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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