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9 (금)

이슈 연예계 덮친 코로나19

베리굿 측 "대표·매니저 코로나19 확진, 멤버들은 '음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코로나19 검사 받아
대표·현장매니저 확진
2주간 자가격리 예정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텐아시아

걸그룹 베리굿 / 사진 = JT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베리굿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일 베리굿의 소속사 JTG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 베리굿(조현, 서율, 고운, 세형)이 2일 오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베리굿의 소속사 대표와 현장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베리굿 멤버 전원이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라며 "베리굿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 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문

안녕하세요, JTG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베리굿(조현, 서율, 고운, 세형)이 오늘 2일 오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베리굿의 소속사 대표와 현장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베리굿 멤버 전원이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베리굿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 격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다시 한번 추가 감염의 위험이 있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이 있는지 재조사하고,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최신 이슈 한번에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