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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통합의 정치 기여…도구로 쓰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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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자신의 저서에서 "어떤 자리이든 국민의 삶이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로 쓰였으면 좋겠다"고 정치적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 출간된 자신의 책 '노무현이 옳았다'에서 "통합의 정치, 정책 중심의 정치 시스템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의원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과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대표적 친노 인사로 꼽힙니다.

이 의원은 책에서 "386세대를 비롯 기성세대는 왜 우월감에 사로잡힌 꼰대가 되었을까"라며 "시대적 과제를 해결할 능력도 갖추지 못하고, 그렇다고 능력을 갖춘 이들에게 자리를 내어주지도 않는, 비대해진 욕심과 미련이 그들을 꼰대로 전락시켰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전까지 최고의 리더였다 해도 시대정신을 잃었다면 이제는 뒤로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학수 기자(tchain@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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