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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이돌 코로나19 비상···'업텐션'에 이어 '에버글로우'까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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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아이돌 가수들의 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며 가요계에 파장이 확산하고있다.

지난 1일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멤버 이런과 시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에버글로우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이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런은 최근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 보건 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이날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숙소를 쓰고 있는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같이 검사를 진행, 이 중 시현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4명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최근 그룹 업텐션(UP10TION)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해 이들과 함께한 음악방송 출연진들이 대거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업텐션에서는 멤버 비토와 고결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과 함께 음악방송에 출연했던 다른 가수들은대부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입대를 앞둔 펜타곤(PENTAGON) 후이의 훈련소 입소가 보류됐다고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후이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1일 28일 음악방송에 함께 출연해 현재 선제적 자가격리 중에 있다"며 "이로 인해 오는 3일 예정이었던 후이의 입소가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뉴스1

에버글로우 이런이 3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린 ‘2020 코리아뮤직 드라이브 인 페스티벌(KMD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0.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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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6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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