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4565736 1072020120264565736 06 0602001 6.2.2-RELEASE 107 스포티비뉴스 1488886 false true false false 1606896420000 popular

'3번 이혼' 이상아 "옆에 기둥서방 있음 좋겠다, 혼자 너무 버거워"

글자크기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상아가 고충을 토로했다.

이상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 중 나의 주식. 이럴 땐 옆에 기둥서방이라도 있었음 좋겠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시지 여러 개를 들고 있는 이상아 모습이 담겼고, 이어 "혼자 일 처리하기 너무 버거워. 오늘 컨디션 제로. 온몸이 다 쑤시네 으앙"이라고 토로했다.

기둥서방이란 기생의 영업을 돌봐주면서 얻어먹고 지내는 사내를 뜻한다. 이상아는 그만큼 힘든 마음을 토로했고, 누리꾼들은 그를 위로하고 있다.

이상아는 3번의 결혼과 이혼 후 슬하에 딸 윤서진을 두고 있다. 최근 스카이TV와 채널A가 공동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하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