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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비, ♥김태희와 매일 뽀뽀한다더니...나이 무색한 동안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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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를 짓는가 하면 블랙 의상에 노란색 모자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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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태희의 사랑을 받아 늙지 않는 거냐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앞서 비는 "전 매일 아침 저녁으로 나올 때 아내 김태희와 뽀뽀를 한다"고 자랑한 바 있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2017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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