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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 침묵' 손흥민, EPL 파워랭킹 15단계 추락...8위→23위(英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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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지난 첼시전에서 공격포인트 적립에 실패한 손흥민의 파워랭킹이 크게 떨어졌다.

토트넘은 지난 11월 30일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에서 첼시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1점만 추가하며 다시 리그 1위를 탈환했다.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던 손흥민이 이번에는 침묵했다. 지난 11월 A매치 기간 에 대한민국 대표로 차출됐던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전반 5분 은돔벨레의 로빙 스루패스를 받아 정교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리그 9경기에서 9골 2도움을 기록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랭킹에서 2위로 올랐다. 하지만 이번 첼시전에서는 상대의 수비에 막혀 공격 포인트를 만들지 못했다.

자연스레 파워랭킹이 하락하고 말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21시즌 EPL 10라운드 기준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지난 라운드와 비교해 15계단 하락한 23위에 이름을 올렸고, 4816점을 받았다.

1위는 사우샘프턴의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였다. 워드-프라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렸다. 이 뒤를 리야드 마레즈, 잭 그릴리쉬, 브루노 페르난데스, 위고 요리스가 이었다.

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의 인폼차트는 골, 도움 등의 기록을 기반으로 최근 5경기 활약에 가중치를 붙여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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