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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경유 피해자 109명 집단소송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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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지난달 공주와 논산의 한 주유소에서 가짜 경유를 판매해 피해를 입은 차주들이 집단소송에 돌입했습니다.

가짜 경유 피해자들의 집단소송을 위임받은 법무법인 측은 피해자 109명의 명단과 6억 원의 피해 내용을 해당 사건 담당인 공주경찰서에 제출하고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은 또 소송 서류를 준비하지 못한 피해자들의 요청에 따라 조만간 2차 피해자 접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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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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