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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밥심' 홍수아, 성형 종식 선언...최환희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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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수아가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한다. (사진=SBS플러스 제공) 2020.11.3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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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홍수아가 '강호동의 밥심'에 찾아와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는 홍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아는 계속해서 자신을 괴롭힌 성형설에 관한 생각과 자신을 둘러싼 성형에 대한 모든 것을 최초로 공개한다.

홍수아는 처음 성형을 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이제 더 이상의 성형은 없다"고 성형 종식을 선언한다.

데뷔 초 여러 예능에서 말괄량이의 모습을 보여준 홍수아는 "그런 이미지 때문에 한국에서는 작품이 들어오지 않아 배우로서의 갈증을 느껴 중국으로 가게 됐다"고 고백하며 중국에서 활동하게 된 과정을 상세히 들려준다.

홍수아는 최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활약하고 있다. 매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고 있는 그녀에게 힘을 주기 위해 절친 여배우가 깜짝 등장한다. 홍수아와 찰떡 케미를 보여준 몰래 온 손님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국민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출연해 가수로서의 새 출발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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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환희가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한다. (사진=SBS플러스 제공) 2020.11.3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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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무 살이 된 최환희는 최근 가수 '지플랫'으로 데뷔해 첫 예능으로 '강호동의 밥심'에 나온다.

그는 이제 엄마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최진실의 아들이 아닌 힙합 가수 '지플랫'으로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다.

최환희는 "앞으로 가수로 잘 활동하기 위한 힘을 얻고 싶다. 엄마가 예전에 많이 해주셨던 김치 수제비를 먹으면 밥심을 제대로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원래는 엄마처럼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런데 어느 순간 랩을 통해 내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다"며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밝힌다.

이와 함께 자작곡 일부를 즉석에서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아온 랩 실력을 공개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최환희를 응원하기 위해 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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