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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동현, 일 없는 게 나아…잘되면 동현 母 안 좋은 금융 습관 계속됐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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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왼쪽 사진·본명 김현동)가 래퍼인 아들 동현(오른쪽 사진)의 수입에 대해 방송에서 털어놨다.

지난 27일 유튜브 ‘서경석의 스그쓰TV’에는 ‘김구라 속내 이야기 어머니, 여자친구, 동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저는 차라리 동현이가 일이 없는 게 나은 것 같다”며 “섣부른 예단일 수도 있는데 동현이가 너무 잘되면 동현이 엄마의 안 좋은 금융 습관이 계속됐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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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동현이가 수입에 있어서 아르바이트 수준의 연예인 생활을 하고 있다”며 “덕분에 동현이 엄마도 열심히 혼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현이는 인성이 좋기 때문에 천천히 가면 잘 될 것 같다”고 아들에 대해 칭찬했다.

과거 김동현은 방송에서 어린 시절 방송 활동으로 번 수입의 관리를 전부 어머니께 맡겼다고 밝힌 바 있다. 어머니는 채무 문제로 김동현의 수입을 모두 썼고, 이후에도 빚 독촉에 시달리자 김구라는 결국 2015년 이혼 결정을 내렸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유튜브 ‘서경석의 스그쓰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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