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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 나이, 2년 전 살해 협박… 범인 알고보니 ‘오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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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MBC '복면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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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이 ‘봉숙이’로 복면가왕 무대에 올랐다.

왕석현은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 마지막 무대에서 ‘그대라는 사치’를 선곡해 열창했다.

왕석현은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기동이 역할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아역배우였던 그가 훤칠한 청년으로 자란 모습에 출연진들은 놀라워했다.

왕석현 나이는 올해 18세다. 왕석현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학교생활이 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어머니의 조언에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며 학창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왕석현은 지난 2018년 살해 협박을 받은 바 있다. 그의 학교와 소속사로 “왕석현을 살해하겠다”란 협박전화가 걸려온 것.

경찰은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건 범인을 CCTV에서 확인, 팬 중 한 명이었던 용의자를 검거했다. 범행 이틀 만에 검거된 범인은 경찰 조사에서 “왕석현의 오랜 팬이었지만 만나주지 않아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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