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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윤 치어리더, 직접 공개한 악플 보니…성기 사진에 영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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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진영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 = 최하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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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최하윤이 성적인 내용이 담긴 악성 댓글 피해를 호소했다.

최하윤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일부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 누리꾼이 성기 사진과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영상을 보낸 DM의 내용이 담겼다.

이 누리꾼은 부적절한 사진과 함께 "누나,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느냐" "누나 사랑한다. 뭐 하느냐"는 메시지를 보냈으며, 영상을 보낸 뒤에는 "죄송하다"고 적기도 했다.

최하윤은 "이런 것(악성 댓글)도 지겹다"며 "어떤 인생을 살면 이렇게 할 수 있느냐"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은 잇따라 "악플러들은 고소해야 한다" "저런 메시지를 보내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응원 글을 남겼다. 최하윤은 28일 관련 소식을 담은 기사를 캡쳐해 올린 뒤 재차 "기사 감사하다"는 글을 게시했다.

1993년생으로 27세인 최하윤은 LG트윈스, 서울SK나이츠 등 다양한 프로 스포츠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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