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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 인생 첫 새 차에 감격→新매니저 운전경력 한 달 "무탈하게 안전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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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홍현희가 새 차를 보고 흥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가 인생 첫 새 차를 받았다.

이날 홍현희는 인생 첫 새차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눈물 난다. 내가 이런 새 차를.."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표정을 보며 새로운 매니저 황정철은 "새차를 한 번도 안 사봤다고 하더라. 보니까 너무 좋아해서 나까지 몽글몽글 해졌다"고 말했다.

소속사에서도 새 차를 준 적이 없다는 홍현희는 "최은경, 박소현 언니, 문희준 오빠 차를 돌려탔었다"고 밝혔다. 너무 행복한 나머지 홍현희는 새 차 시트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기도 했다.

홍현희는 "앞으로의 미래를 좌지우지 할 차"라며 애정을 보였다. 그리고 매니저에게 양해를 구한 뒤 새 차 첫 비닐 제거를 하며 짜릿한 손맛을 느꼈다. 잔뜩 찡그린 모습에 다른 패널들은 뚱한 표정이었지만, 남편 제이쓴만은 "귀엽다. 이런 모습 너무 좋아한다"고 애정을 드러내 핀잔을 받았다.

좋은 기운을 위해 홍현희는 고사를 준비했다. 운전경력 한 달인 매니저는 "무탈하게 안전운전"을 빌었다. 황 매니저는 "빌려서는 탔었는데, 본격적으로는 매니저일 시작한 후"라면서 "매일매일 운전하는 게 처음이라 조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콩, 막걸리, 꽃 등으로 고사를 지낸 후 홍현희는 자신의 취향인 대나무 시트를 차에 깔았다. 하지만 황 매니저는 "대나무 냄새가 너무 심하고, 열선 시트를 틀어도 한기가 느껴진다"면서 단점을 토로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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