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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평점] '첫 풀타임+존재감 無' 미나미노, 최하 평점 6.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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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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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가 풀타임 출전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리버풀은 2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에서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21점이 된 리버풀은 1경기 덜 치른 토트넘(20점)을 누르고 1위에 등극했다.

리버풀은 코로나19 감염에서 복귀한 살라를 비롯해 피르미누, 조타, 미나미노, 바이날둠, 밀너, 파비뉴, 필립스, 네코 윌리엄스, 알리송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들 중 미나미노는 리버풀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브라이튼은 웰벡, 코놀리, 무페이, 덩크, 라이언 등을 출전시켰다.

미나미노는 4-3-3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측면에 자리했다.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패스 48개를 시도해 39개를 성공시켰다. 패스 성공률은 81%를 기록했다. 슈팅 1개는 유효슈팅으로 연결됐다. 이외에 드리블이나 공중볼 경합, 태클 등은 없었다.

경기 종료 후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미나미노에게 평점 6.1점을 부여했다. 선발 11명과 교체 3명을 포함해 리버풀 최하점이다. 미나미노와 함께 윌리엄스, 바이날둠(이상 선발), 헨더슨, 마네(이상 교체)도 모두 6.1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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