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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확진자 5명 추가 발생…전주 4명, 익산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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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0시~오후 10시 현재 17명 확진…전북 총 누적 318명

뉴스1

넥서스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과 트리니티 칼리지가 공동 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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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익산, 전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익산 1명, 전주 4명으로 전북 314번~318번째 확진자다.

28일 0시부터 오후 10시 현재까지 전북에서는 총 1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역 내 총 누적 확진자는 318명이다.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314번 확진자(익산 81번)는 익산 금마 군부대 소속원으로 알려졌다. 감염 경로 등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315번 확진자(전주 83번)는 전북 303번(전주 80번)의 접촉자다. 이들은 가족 관계로 전해졌다. 316번 확진자(전주 84번)의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317번(전주 85번)째 확진자는 전북 299번(전주 77번), 318번 확진자(전주 86번)는 전북 265번(군산 52번)과의 접촉으로 감염됐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의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28일(0시~오후 10시 현재) 전북에서는 전주 8명, 익산 5명, 군산 4명 등 총 1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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