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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진기주, 황신혜 집에 들어간 이유...바로 전인화 때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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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TV '오! 삼광빌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진기주가 전인화를 위해 황신혜 집에서 살기로 했다.

28일 밤 7시 55분 방송된 KBS2TV '오! 삼광빌라!' (연출 홍석구/ 극본 윤경아)에서는 이순정(전인화 분)을 위해 김정원(황신혜 분) 집에 들어간 이빛채운(진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빛채운은 이순정이 어떤 사건에 누명을 썼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빛채운은 그길로 삼광 빌라를 떠났고 결국 김정원의 집으로 떠났다. 이빛채운은 늦은밤 택시를 타고 김정원 집을 찾아 초인종을 눌렀다. 이빛채운을 본 장서아(한보름 분)는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이때 김정원은 벨소리를 듣고 방에서 나왔다.

김정원은 장서아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었고 이빛채운이 찾아온 것을 발견했다. 장서아를 등지고 김정원은 바로 문을 열어줬다.

김정원이 문을 열어주자 이빛채운은 "이 집 살러 왔다"고 말했다. 김정원은 이빛채운을 끌어안았다. 이러 김정원은 이빛채운에게 "잘 왔다"고 말하며 눈물 흘렸다.

김정원은 스스로 찾아온 이빛채운을 꼭 안으며 잘 왔다고 했다. 이때 이춘석(정재순 분)은 “세상 떠난 애가 어떻게 살아오냐"며 "어디 이상한 애를 데려오냐”고 했다. 하지만 김정원이 “유전자 검사 확인했다”고 말하자 “네가 정말 내 외손녀 서연이?”라며 반기기 시작했다. 장서아는 본인의 외할머니까지 이빛채운을 반기기시작하자 분노했다. 그러면서도 이춘석은 김정원에게 빛채운에 대해 "아주 안 좋은 느낌이 든다"며 "지 아버지 느낌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서아는 또 이빛채운에게 우재희(이장우 분)을 언급하며 "너 우리집에 복수하려고 오빠 일부러 사귄거잖아"고 말했다. 이말에 김정원과 이춘석이 놀랐다. 장서아는 "얘는 우리집에 복수하려고 온 애고 내 남친고 빼앗았다"며 소리를 지른뒤 쓰려졌다. 이에 이춘석은 김정원에게 "망해가는 우리 가문 일으켜준 게 서아네다"고 말했다. 이후 김정원은 이빛채운의 옷을 준비하며 "널 꾸며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우정후(정보석 분)은 갑자기 기억을 떠오른 듯 머리를 감싸쥐며 괴로워했고 이때 정민재(진경 분)이 나타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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