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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강남♥이상화→황치열, 절친 8人의 친환경 생존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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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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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존 버라이어티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가 흥미로운 티저를 공개했다.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는 친환경 하우스에서 1박 2일 동안 제한된 에너지를 사용하며 에코 라이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웃음과 의미를 모두 선사할 계획이다.

앞서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는 강남, 이상화, 김동현, 황치열과 남창희, 조세호, 이진호, 양세찬 등 절친한 사이의 인기 연예인 8인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출연진들은 4명씩 한 팀을 이뤄 친환경 하우스에서 한정된 물과 전기를 사용하며 에너지를 절약하는 ‘슬기로운 지구 생활'에 도전한다.

특히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스튜디오 촬영은 국내 예능 최초로 실시간 영상 합성이 가능한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진행돼 본 방송을 기대하게 만든다.

3MC 신동엽, 김준현, 이혜성이 마치 실제로 북극의 빙하와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함과 동시에, 친환경 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스튜디오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실제로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 김준현, 이혜성은 진화된 기술에 놀라면서도 버추얼 스튜디오를 한껏 활용한 입담을 펼쳐 현장에서 많은 폭소가 터져나왔다는 전언이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출연자들이 친환경 하우스에서의 생활 중 발생한 돌발 상황에 당황하는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평소 마음껏 사용하던 물이 나오지 않고 불이 들어오지 않는 상황에 “물이 안 나와”, “이럴 수가 있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여기 넘어오지 마!”, “이건 전쟁이야” 등 날선 말로 치열한 갈등을 보이며 절친들 간 불편한 동거를 예고해 과연 ‘찐친’들이 1박2일동안 사이좋게 에코 라이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증폭된다.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는 오는 12월 13일(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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