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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유리 '파프리카 곱창구이'→최유정 "미치겠다 사랑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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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정은 기자] 그룹 위키미키 출신 최유정이 편스토랑에 출연해 곱창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전파를 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파프리카’를 주제로 한 18번째 메뉴 대결이 펼쳐지기 직전, 훈남 3인방 김재원, 류수영, 허경완이 자존심을 건 팔굽혀펴기 대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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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은 "영화 촬영 당시 2천개도 넘게 했다" 며 과시했다. 이에 편스토랑 패널들은 즉석에서 갑자기 팔굽혀펴기 대결을 하자 했다. 이에김재원은 "예전에 2천개 한거지 지금은 못한다"고 말했고, 류수영, 허경완은 대결에 앞서 "나는 자신이 없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대결에 들어가니 세 사람은 승부욕을 활활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결과는 1분에 69개로 김재원 승. 이에 이경규는 "팔은 팔굽혀 펴기 하라고 있는게 아니다" 라며 "공부하고, 밥먹고, 악수하라 있는 것. 이해할수 없다"고 전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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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프리카 대결에는 이영자의 절친 변정수가 출연했다. 으리으리한 마당과, 넓은 통유리창을 가진 변정수의 빈티지 하우스에 이영자는 "내가 꿈 꾸던 집인데" 라며 놀라워했다.

주방에서 파프리카 요리를 하면서 이영자는 '고기 구워달라' '재료 좀 가져달라' 등 변정수에게 심부름을 시켜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짓게 했다. 이영자를 위해 자꾸 무언가를 하게 되자 변정수는 "작가님들이 거짓말 했다"며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훈수만 두라했는데..." 라고 원망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이유리는 신선한 파프리카를 수확하기 위해 파프리카 농장을 찾아갔다. 유리 온실에서 파프리카를 수확하던 이유리는 "역시 나는 현장 체질이다"라며 "오늘 대결 예감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파프리카 농장에서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유리는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개사해서 "두손 모아 기도했죠 1등을 하게 해달라고"라고 불렀다. 이에 이영자가 "유리씨는 매번 1등을 못하는 것 같다" 라고 놀리자 "그것도 제 매력 인것 같다" 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파프리카 농장에서 이유리는 파프리카만 9 박스를 수확하며 어마어마한 체력을 보여줬다. 한편 파프리카 농장주에게 "(파프리카)에게 노래를 해주면 잘 자랄것 같다"고 말하며 엉뚱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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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를 들고 찾아간 캠핑장에서는 "나는 이요리, 요리를 잘하는 이요리" 라면서 "나 랩 좀 되는데?" 라고 하더니 ‘아내의 유혹’의 명장면을 따라 얼굴에 점을 찍고, 부캐인 ‘이요리’의 모습을 보여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캠핑장에서 이유리는 파프리카 안에 고기를 넣어 굽는 요리를 보여줬다. 이어 파프리카 가루를 뿌린 통 곱창 구이를 요리를 선보이자, 최유정은 "미치겠다" 라며 "소 곱창 너무 사랑한다"고 밝혔다. /cje@osen.co.kr

[사진] ‘편스토랑’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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