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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농가 달걀서 해충약 성분 초과 검출…"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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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경남 고성군의 한 농가가 생산한 달걀에서 기준치가 넘는 해충 방제용 약품이 검출돼 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산란계 농가의 생산단계 달걀을 검사하던 중 고성군 삼은축산이 생산한 달걀에서 비펜트린이 기준치의 4배인 ㎏당 0.04㎎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부적합 계란 정보. 2020.11.27 [농식품부, 식약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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