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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왕이 "센카쿠서 관공선 외 선박 빼자"…일 "수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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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이 중국 외교부장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일본과 영토 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 주변 해역에 어선을 넣지 말자 제안한 것에 대해 가토 일본 관방장관은 수용할 수 없다며 거부했습니다.

가토 장관은 왕 부장이 센카쿠 열도 주변 해역에 관공선을 제외한 일반 어선을 빼자고 제안한 데 대해, 센카쿠 열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이며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왕 부장은 어제(25일) 일본이 실효지배 중인 센카쿠 열도 분쟁과 관련한 기자 질문에 센카쿠 주변 해역에 관공선 외 선박이 들어가지 않게 하면 문제는 진정돼 사라진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노동규 기자(laborsta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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