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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 출신 유지니→염정아 조카 유민, 나란히 '캡틴' 등장…결과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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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캡틴'의 합격자가 속속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net '캡틴'에서는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오디션장에 등장한 10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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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제시를 롤모델이라고 전한 최예은은 자작랩과 창작 안무로 시선을 끌었다. 연습할 때 불안했던 텀블링도 완벽히 소화했다.

제시는 "어머니 랩 학원은 절대 보내지 마세요"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미 뭔가를 가지고 있다. 혼자서 계속 연습하면 더 잘 할 것 같고, 춤도 잘춘다. '슈퍼스타'"라고 극찬하며 합격을 전했고 그는 ALL 합격을 받았다.

이어 학교에서 보컬TOP으로 불리는 윤민서 역시 파워풀한 성량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ALL 합격 소식을 접했다.

그러나 연습생 1년차 미생 연습생 김현우는 부족한 실력으로 탈락했다.

춘천에서 유일하게 할아버지와 함께 올라온 중3 박서윤은 청아한 음색으로 심사위원의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이승철은 "예고 가면 장학금 탈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고, 그는 합격했다.

나란히 같은 곡을 선곡한 김형신과 이혜승. 그러나 김형신은 극찬을 받았고 이혜승은 반대로 아쉬운 평가를 들어야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다행히 모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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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등장한 프란은 무난히 합격했다. 반면 제시의 소속사 피네이션의 연습생 출신 정다인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케이팝스타'에서 이름을 알린 뒤 YG에 들어가 3년 간 연습생 생활을 한 한별은 제시의 노래 'Star'를 선곡하며 막힘없이 노래를 열창하며 합격해 눈물을 보였다.

록스타를 꿈꾸는 '꼴통' 고등학생 김한겸과 싱어송라이터가 꿈인 박해원,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정선아가 모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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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케이팝 스타'에서 눈도장을 찍은 유지니와 염정아의 조카 유민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유지니는 오디션 이후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고 털어놓으며 이날 '캡틴' 오디션에서도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원래 무대를 그만하려고 했다. 무대 공포증도 생겼으니. 하지만 노래로 위로를 받았고 무대 공포증을 없애려 노력했다"며 다시 도전하게 된 사연을 설명했다.

이어 유민은 어머니이자 염정아의 동생인 염정연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유민은 염정아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가 준비한 걸 보여주면 된다고 했다. 항상 이모한테 자랑스러운 조카가 될 수 있게 하라고 했다. 저 때문에 피해를 보 면 안되니까 행동도 조심하고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나 이날 '캡틴'에서는 유민과 유지니의 결과는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높였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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