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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이재명, 3차 재난지원금 강조·나경원, 문재인 정권에 '괴물정권' 外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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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차 재난지원금 강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3차 재난지원금과 기본소득토지세 등 기본소득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3차 대유행의 초입에서 최대한 빠르게 준비해서 연초에는 3차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한다"라고 밝혔는데요. 이어 "기왕에 지급할 것이라면, 속도가 중요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국토위, 심상정 자가격리에 전체 회의 연기


국회를 방문한 서울대 교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와 밀접접촉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5일 전체회의를 예정하고 있었는데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일부 위원의 자가격리로 인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낙연 "윤석열 혐의 충격적, 국회 국정조사 검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 감찰과 관련해 "국회에서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방향을 당에서 검토해달라"라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최고위에서 "법무부가 밝힌 윤석열 총장의 혐의는 충격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이어 "주요 사건 전담 판사의 성향과 사적 정보 등을 수집하고 그것을 유포하는 데에 대검찰청이 중심적 역할을 했다고 한다"라며 부당한 처분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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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문재인 정권에 '괴물정권'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행보와 관련해서 문재인 정권을 향해 "독대 정치를 공식 선언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나경원 전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 정권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됐는지 모르겠다"라며 "극렬지지층에 힙업어, 겁 없는 괴물정권이 돼 버렸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그는 "독재 정치의 공식 선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장 보선 출마 선언한 김선동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선동 전 총장은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선언했는데요. 그는 "희망을 잃어버린 서울을 어떻게 다시 기회의 땅으로 되돌릴 것인가를 이야기할 것"이라며 "서울을 서울시민에게 되돌려드려야 한다는 것을 말하겠다"라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투데이/정윤혜 인턴 기자(yunhye0318@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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