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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필수품 난방매트, 신소재 매트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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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라디언스의 라디클래식 온열매트.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급격하게 온도가 떨어지며 겨울 추위가 찾아오고 있다. 난방비 폭탄을 막고 필요한 공간만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온열가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전기매트나 전기장판의 경우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이 더 커지며 신소재 매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예전부터 추운 날씨면 전기장판이 자연스럽게 바닥에 깔렸다. 기존 전기장판의 경우 전자파 및 라돈 방출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이 커졌고 내부 열선 단선 등의 위험으로 접어서 보관하기도 어려웠다. 이후 온수매트가 등장했지만 매번 물을 넣었다가 빼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부피가 크고 무거워 관리하기도 힘들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런 단점들을 보완하는 신소재 매트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라디클래식 온열매트는 일반 침구처럼 간편하게 접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실제 건축분야에 사용되는 내구성 높은 소재 1.6㎜ 초슬림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사용해 접어서 사용, 보관할 수 있다. 열선이 단선될 위험이 없기 때문에 기존 전기장판에서 흔히 발생하는 열선 단선으로 인한 화재 및 감전의 위험이 없다. 손으로 만졌을 때 열선이 느껴지지 않아 누워서 사용해도 열선이 배기지도 않는다. 손으로 만져도 지장이 없는 24V 안전전압을 사용해 감전 사고의 위험이 없고 저전압 직류전기 사용으로 인체에 유해한 극저주파 자기장(유해전자파)이 원리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눕스 온수매트는 알러지 비유발 염료만 사용한 알러앤드 원단을 사용해 연약한 아기피부에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라돈 측정 결과 환경부 권고 수치보다 훨씬 낮은 수치를 받아 아이와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가공인기관으로부터 전자파로부터의 안전함도 인증받았다. 이불처럼 물세탁도 가능해 각종 세균이나 오염 걱정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12가지 자가진단을 통해 고장이나 비정상적인 사용을 알림음으로 알려줘 더 안전하다.

닥터나인 탄소매트는 불이 붙지 않는 탄소섬유실을 열선으로 사용했다. 화재에 강하고 환경부에서 권고하는 라돈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치와 전자파 5중 완벽차단 시스템으로 전자파 방출이 되지 않아 안전하다. 탄소매트이면서도 물세탁이 가능해 빨아쓸 수 있고 유연성이 높아 이불처럼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기존 전기장판의 고정관념을 깨는 신소재,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안전 뿐만 아니라 효율성도 보완한 새로운 매트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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