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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수갔다 코로나 걸려온 통장, 이장들··· 감염자 총 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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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남 진주에서 제주도 연수를 다녀온 이·통장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따라 이·통장 제주 연수와 관련한 누적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었다.

진주시는 25일 진주 37번째 확진자가 지난 16~18일 제주도 이·통장 연수를 다녀와 확진판정을 받았고, 지난 20~22일 모두 23명이 동행한 성북동 통장단 제주도 연수에도 참석했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37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 성북동 통장단 연수참여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25일 오후 모두 14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진주 이·통장 제주도 연수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4일 1명, 25일 오전 18명, 이날 오후 14명 등 모두 33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16~18일 제주도 연수를 다녀온 진주 이·통장협의회 회원 22명 중 15명과 확진자 가족 4명 등 19명이 24일과 25일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승목 기자 smbae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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