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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연상연하♥' 부부 유튜버 "악플 신경 NO, 죄진 거 없어" (다정한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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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25살 연상연하 유튜버 다정한부부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유튜버 다정한부부는 지난 23일 냉이부침먹방 영상을 업로드했다.

다정한부부는 25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부부로, 현재 8년째 부부의 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2만5천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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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서 아내가 "댓글에 이런 말 저런 말 올라오는 거 신경쓰지마"라고 말하자 남편은 "나는 괜찮은데 당신이 걱정되니까 그런다"고 걱정했다.

이에 아내는 "걱정될 게 뭐 있냐. 내가 대한민국에 죄졌냐? 나 대한민국에 죄진 거 없다"고 안심시켰다.

이어 "나이 많은 여자가 나이 차이 많은 연하랑 사는게 흠일뿐이지. 남들 같이 남편 있고 자식 있는 사람들도 이혼하고 또 새롭게 가정 꾸리는 사람도 있지 않냐"고 덧붙였다.

또 아내는 "나이만 먹었을뿐이다. 나이 먹어도 집에서 막내다 보니까 철이 없는 거다"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아내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 댓글 쓰는거다. 신경쓰지마"라며 "우리만 진실하게 깨끗하게 살면 된다. 자기야"라고 다독였다.

남편 역시 "우린 떳떳하다"면서 아내의 말에 꼬박꼬박 "맞다"고 대답해보이는 스윗함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다정한부부 유튜브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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