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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메릴랜드 주지사 한국계 부인, 한국정부 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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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메릴랜드 주지사 한국계 부인, 한국정부 훈장 받아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가 한국 문화 알리기 등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정부로부터 훈장인 동백장을 받았습니다.

수훈 사유에는 주 정부 차원의 '태권도날' 지정, 코리아타운 건설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건 여사는 한국계 미국인을 한데 모으고 한국 문화와 유산의 가치, 아름다움을 알리는 걸 자신의 임무로 삼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호건 여사는 올해 메릴랜드주가 한국에서 코로나19 진단 키트를 긴급 공수하는 과정에서도 상당한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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