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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45세 맞아? 애교 뱃살도 용납않는 수영복 몸매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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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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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야노 시호가 바닷가에서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선보였다.

모델 야노 시호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 you know Ho'oponopono? It's an ancient Hawaiian prayer used for healing, transformation, inner-peace and self-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참고로 야노 시호가 언급한 'Ho'oponopono(호오포노포노)'는 힐링, 변신, 내면의 평화, 자기애 등에 쓰이는 고대 하와이식 기도라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하와이 바닷가 한 가운데서 명상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야노 시호는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일본에서 톱모델로 사랑받은 그는 평소에도 요가와 서핑 등으로 철저하게 체력과 몸매를 관리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고, 현재 딸 추사랑까지 세 사람은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야노 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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