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4383817 0042020112564383817 04 0401001 6.2.3-RELEASE 4 YTN 0 false false false false 1606256730000

"미 CDC, 코로나 의심 때 격리기간 7∼10일로 단축 검토"

글자크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19가 의심될 때의 격리 기간을 현재의 14일에서 7∼10일로 단축할 수 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CDC가 코로나19 격리를 단축하는 권고안을 마무리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CDC가 격리 기간을 7∼1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CDC가 코로나19 검사를 권고에 포함시켜 코로나19에 음성인지를 확인하도록 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온다면 그 이후에 코로나19가 발병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는 판단에서입니다.

CDC는 현재 코로나19 환자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에 대해 2주간 격리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CDC 고위 관리는 이처럼 격리 기간을 단축할 경우 더 많은 사람이 권고를 따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