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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고민 많지만 일상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애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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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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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민이 많지만 웃어보아요 이번주 너어무 바쁘네요 맘도 몸도.. 하지만 이렇게라도 일상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해야겠죠. 감사하며 애보러 갑니다.. #육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일상 속 수수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열정적인 워킹맘 일상 역시 공감을 불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 너무 예뻐요", "오늘 방송 잘 들었습니다", "지금도 바쁘시겠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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